밤고구마입니다
촉촉하고 쫀득한 꿀고구마가 아니라 포슬포슬한 밤고구마예요. 먹다 보면 목이 메는 느낌이 있어서, 우유나 김치랑 같이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쪄서 먹는 밤고구마. 굽는 것보다 찌는 쪽이 낫습니다. 크기는 들쭉날쭉해요.
촉촉하고 쫀득한 꿀고구마가 아니라 포슬포슬한 밤고구마예요. 먹다 보면 목이 메는 느낌이 있어서, 우유나 김치랑 같이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여주는 모래땅이라 길쭉하게 나오는 게 많습니다. 손바닥만한 것부터 주먹만한 것까지 섞여 있어요. 한입 옵션은 작은 것만 골라 담은 거고, 굽기보다는 쪄서 드시는 걸 권합니다.
냄비에 물 조금 넣고 40분 정도. 에어프라이어는 180도에서 40분입니다. 받고 며칠 더 두면 더 달아져요.
꿀고구마처럼 촉촉하고 단 걸 기대하시면 다른 품종이 맞습니다. 물고구마 계열은 12월 이후에 올릴 예정이에요.
캐고 일주일 두었다가 보냅니다. 갓 캔 건 덜 달아요. 손바닥만 한 것부터 주먹만 한 것까지 섞여 있고, 한입 옵션은 작은 것만 골라 담았습니다. 받고 며칠 더 두면 더 달아져요.
최동만 농부 · 여주 모래울농장
찌니까 밤 맛이 나요. 냄비에 40분.
크기가 제각각이라 찌는 시간 맞추기가 좀 애매하지만 맛은 좋아요.
한입 사이즈 오븐에 구웠는데 달아요. 애들이 좋아함.
목이 좀 메요. 이런 고구마인 줄 모르고 삼. 김치랑 먹으면 괜찮음.
후기와 문의는 데모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별점 분포는 전체 후기 기준이고, 아래에는 일부만 보여요.
문의와 답변은 데모용 가상 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