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과는
청송 박정수 농부네 홍로입니다. 추석 전후로 딱 2주만 나오는 품종이라 이맘때가 아니면 못 먹어요.
새콤한 쪽에 가깝고, 씹으면 소리가 날 만큼 단단합니다. 단 사과를 좋아하시면 10월 중순에 나오는 부사가 맞아요.

추석 전후 2주 정도만 나오는 햇사과. 새콤한 쪽이고 단단합니다. 저장이 안 돼서 2주 안에 드셔야 해요.
청송 박정수 농부네 홍로입니다. 추석 전후로 딱 2주만 나오는 품종이라 이맘때가 아니면 못 먹어요.
새콤한 쪽에 가깝고, 씹으면 소리가 날 만큼 단단합니다. 단 사과를 좋아하시면 10월 중순에 나오는 부사가 맞아요.

3kg 한 상자에 12~14개, 5kg에 18~22개가 들어갑니다. 올해는 8월 비가 길어서 작년보다 한 치수 작아요. 한 알에 200~250g쯤 됩니다.
못난이는 표면에 긁힌 자국이나 얼룩이 있는 것들이에요. 맛은 같고 값만 조금 쌉니다.

농가에서 그날 딴 것을 선별해서 한 알씩 스펀지 망으로 감싸 담습니다. 상자 안에는 신문지 완충재가 들어가요.
냉장 배송이 아니라 일반 택배입니다. 받으시면 바로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두세요.
아주 단 사과를 찾으시는 분, 한 달 넘게 두고 드시려는 분께는 다른 품종을 권합니다. 홍로는 2주를 넘기면 푸석해져요.
봉지를 안 씌워 키워서 색이 고르지 않은 게 섞여 있어요. 맛은 같습니다. 올해는 8월 비가 길어서 알이 작습니다. 3kg 한 상자에 12~14개 들어가요. 홍로는 오래 두는 품종이 아니라서 이 시기가 지나면 부사로 넘어갑니다.
박정수 농부 · 청송 햇살농원
받자마자 하나 깎아 먹었는데 소리부터 다릅니다. 새콤해서 남편은 좋아하고 아이는 시다고 하네요.
5kg 시켰는데 이틀 만에 다 먹음. 재구매 예정.
못난이 시켰는데 진짜 모양만 다르고 맛은 같아요. 갈색 얼룩이 좀 있음. 가격 생각하면 이쪽이 나아요.
생각보다 셔요. 상품설명에 새콤하다고 써 있긴 한데 이 정도일 줄은... 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크기도 좀 작아요.
신 사과 좋아하시는 분 기준으로 올려둔 건데 더 분명하게 적었어야 했습니다. 10월 중순부터 부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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